
올해는 '서울야외도서관 투어' 등 외국인 관광객 대상 프로그램을 확대한다. 서울광장·광화문광장·청계천 일대를 도보로 이동하며 독서 공간과 '책멍'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, 5∼6월과 9∼10월 총 20회 운영할 예정이다. 주한 대사관·문화원이 참여하고 각 국가 커뮤니티가 시민과 교류하며 문화를 소개하는 '여행도서관'도 '책읽는 서울광장'에서 매주(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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